출산가정을 위한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 확대 안내



출산가정을 위한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 확대 안내

출산 후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산후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특히 출산 이후 6주간의 회복 기간은 산모에게 신체적,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는 데 필수적이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시는 2026년 9월 1일부터 모든 출산가정에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하였다. 이로 인해 한 해 약 2,600여 명의 추가 혜택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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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내용

2026년 기준으로, 전문 교육을 이수한 건강관리사가 산모의 회복과 신생아 양육을 지원한다. 이 서비스는 출산가정이 산후조리 비용 부담을 덜고, 건강관리사를 양성하여 사회적 일자리도 창출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주소지 관할 구·군 보건소 또는 복지로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출산가정 서비스 신청 방법

  • 신청 기간: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일로부터 30일까지
  • 신청 장소: 주소지 관할 구·군 보건소 또는 온라인(복지로 홈페이지)
  • 지원 서비스: 단축형(5일) 36만 8천 원, 표준형(10일) 63만 3천 원

이와 관련하여, 보건복지부의 ‘2018 산후조리 실태조사’에 따르면, 출산 후 6주 동안 본인 집에서 산후조리를 하는 경우가 70.2%에 달하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그 필요성이 두 번째로 높은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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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기준, 정부 지원 및 부산시 지원 현황

부산시는 현재 국가 지원이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의 첫째아 출산가정에만 적용되는 것과 달리, 기준중위소득 150%를 초과하더라도 출산(예정)일 현재 부산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산모에게도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는 부산시의 모든 출산가정이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서비스 대상자가 연간 8천여 명에서 1만 600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지원 내용 비교

구분 현재 국가 지원 부산시 자체 지원
지원대상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첫째아 출산가정 기준중위소득 150% 초과 첫째아 출산가정
거주기준 출산(예정)일 현재 6개월 이상 부산시에 거주
서비스 기간 단축 5일, 표준 10일, 연장 15일 단축 5일, 표준 10일
정부지원금 460천~1,070천원 368천~633천원
시행일 시행 중 ‘21. 9. 1.(수)
신청 방법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까지 거주지 관할 보건소 방문 또는 복지로를 통한 온라인 신청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까지 거주지 관할 보건소 방문 또는 복지로를 통한 온라인 신청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교육기관 및 인력 제공기관 안내

부산시는 건강관리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총 12개의 교육기관을 선정하여 전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 교육기관들은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산모·신생아 방문 서비스 제공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서비스 제공기관 역시 아래와 같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교육기관 목록

기관명 소재지 연락처
봄소리교육센터 부산진구 거제대로 46, 102호 051-852-9535
참사랑어머니회 북부산지점 동래구 아시아드대로 197, 2층 051-505-6247
(사)부산돌봄사회서비스센터 연제구 거제천로 89, 6층 051-852-0540
반석센터 남구 용호로 222 051-621-1480
동구여성인력개발센터 동구 중앙대로 319, 3층 051-464-9882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인력 제공기관 목록

구·군 제공기관명 연락처
중구 주식회사 아이맘케어 051-928-8338
동구 엘림평생교육원 051-463-2288
남구 반석센터 051-621-1480
동래구 해와달 출장산후조리 051-645-5033
부산진구 참사랑어머니회 서부산점 051-244-3577

출산가정 건강관리 서비스의 기대 효과

이번 사업은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 건강관리를 동시에 지원하여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것이다. 또한, 건강관리사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사회의 일자리 창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시는 앞으로도 저출생 문제를 극복하고, 출산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이러한 노력이 모여 더 많은 가정이 안정적으로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기를 바란다.

🤔 출산가정 건강관리 서비스와 관련하여 진짜 궁금한 것들 (FAQ)

1.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는 어떻게 신청하나요

신청은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까지 가능합니다. 주소지 관할 구·군 보건소에서 직접 신청하거나 온라인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서류를 미리 준비해 두면 더욱 원활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2. 이 서비스의 지원금은 얼마나 되나요

2026년 기준으로, 단축형(5일) 서비스는 36만 8천 원, 표준형(10일) 서비스는 63만 3천 원이 지원됩니다. 이는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금액으로, 많은 가정에서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3. 어떤 자격이 있어야 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나요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인 첫째아 출산가정이 기본적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부산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기준중위소득 150% 초과자도 지원 대상으로 포함됩니다. 이는 보다 많은 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4. 서비스 제공기관은 어디에서 확인하나요

서비스 제공기관은 부산시의 각 구·군 보건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복지로 홈페이지에서도 관련 정보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각 기관의 연락처와 위치를 미리 알아두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5.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교육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부산시는 12개의 교육기관을 통해 전문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교육은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포함하여, 건강관리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집니다. 이를 통해 산모와 신생아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6. 지원 서비스는 언제부터 언제까지 제공되나요

서비스는 출산일 기준으로 최소 5일에서 최대 10일까지 제공됩니다. 단, 상황에 따라 연장 서비스도 가능하니, 자세한 내용은 신청 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7. 이 서비스의 기대 효과는 무엇인가요

산모의 회복과 신생아의 건강을 동시에 지원함으로써,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건강관리사 양성으로 지역 사회의 일자리도 늘어나는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됩니다. 이는 지역사회의 발전과 함께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도 기여할 것입니다.